영재님...봄내작가님!
충남 보령에서 맛있게 구워 낸 김이
버얼써..도착했네요~
이번엔 많은 분?!들이 김 선물에 당첨이 되어
제 마음이 더 흐뭇하기만 합니다.
우가속 덕분에 바래져 가던 우정이 더욱 더 돈독해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함박웃음이 이런 거구나!하며 내게 웃음이 상대방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를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이주영 부녀회장님도 몇 개 드려야 겠어요.
그리고,텔미춤을 오징어 춤추듯 요상스레 추워대는 2층 형아의 매력에 푹 빠진 우리집 꼬맹이의 우상 민혁이에게도 몇개 건네야 겠어요.졸업선물로..
지금 꼬맹인 그 형아 졸업식에 간다며 꽃을 사들고 아침부터 달려갔습니다.민혁이 부모님이 장사를 하셔서 참석을 못하신다며 저라고 가야 한다네요..
따뜻한 이웃들과 나눠 먹을래요...^*^...
유가속 덕분에 콩 한쪽도 나눠먹는 진정한 베품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영재님..봄내작가님!
"고맙고..또 감사합니다"
조관우 "천년애"
양수경"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나훈아"찻집의 고독"
김수희"그대앞에 다시 서리라"
박인희"겨울바다"
박강성"장난감 병정"
ps:오늘은 신청곡 안나와도 삐지지 말아야지~~절대로!!ㅎㅎ
사진과 함께 올리려니 업로드 제한 초과가 되었다고 올려지지 않네요.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번씩이나 휘리릭~~날아가 버렸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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