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5월에 있었던 일을 쓰려합니다.
저는 면허증을 취득한지 얼마않되서 운전을 시작했고 교통사고까지 경험했습니다. 남편얼굴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전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피가 떨어지는 곳을 수건에 의지한채 동생에게 전화를 했어요. 사고난 지점에 삼촌은 왔고 우리는 가까운 병원에 옮긴후 치료를 받았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되었어요. 차는 보험에 들지도 않았고 다친 사람들은 여럿명이 있었구요, 차가 보험에 들어있다면 보험으로 치료비를 줄수 있지만 그것 마저도 할수 없던 상황이었죠. 우선 삼촌과 병원에 찾아 다니면서 사과의 말을했습니다. 그것밖에 할수 없던 저는 삼촌에게 미안했죠. 5얼 비가오는날 그날도 삼촌과 용서를 빌기 위해 병원에 찾아갔죠. 그때 삼촌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형수는 상대방에게 진실로 말을하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구요. 전 그말을 듣고 진실로 말을했죠. 모든일이 준비가 되어있는것처럼 일은 잘 해결되었습니다. 남편은 퇴원을 했고 삼촌에 대해 말을 하더군요. 병원비 인목이가 대준거라고 ...난 그 말을 듣고 너무나 감사해서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는데 그말도 못했어요. 어는 형제나 형이 문제가 생기면 동생이 형문제를 해결해 주지만 우리 삼촌이 이렇게 할줄 몰랐는데 너무나 감사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때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삼촌께 물질적으로 해줄수 없지만 마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그리 고요 삼촌께 소망이 있어요. 빨리 좋은분을 만나 결혼하는것 이 소망입니다. 지금까지 삼촌께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는데 지금 이 시간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삼촌 사랑해요. 시간이 더 지나가기전에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세요.
신청곡은요 수와진 파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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