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샤) 돈안들이고 우리도 터키여행을
손정운
2008.02.15
조회 38


덕혜언니 ..

먼저 결혼 25주년 부터 축하 드림다 .
25주년 이라 ~~~
아이고 오래도 사셨네요 . ㅎㅎㅎ
이왕 25년 사신거 앞으로도 ~~~ 쭈욱 ..
백년해로 아셨죠 .

그리고 감사 드림다 .
터키 여행 돈 한푼 안들이고 함께 공감 할수 있도록
이리 친절한 배려로 꼼꼼하게 .여행기를 써주시니 .
훗날 .언제가 될줄은 몰라도
아마도 저도 25주년 기념으로 터키로 여행을 간다면
겁나게 도움 될것 같아요.. 그때 그럴것 같아요 ~~~

아~~ 예전에 유가쏙 어느 청취자? 황모님 께서
느꼈던 게 이런거 구나 . 하면서 그리울꺼예요 . 그쵸요 ..

예전에 여행사 다니는 선배가 있었는데
말을 기똥차게 잘했었요 .
그분이 혀꼬부진 발음으로

돌만바체궁전 .돌바흐체궁전
시라간궁전 ,술탄마흐메트 사원 . 을 애기하는데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 도통 몰랐었요 .

함께 들었던 친구들은 알아 들었는지
고개를 끄덕끄덕 하는데 ..
저만 , 몰라서 . 머리가 아픈적이 ...

오늘 덕혜언니 터키 글을 보니 .그생각이 문득 나네요 ..
다음 이야기 궁금하니 .
얼렁 쓰이소 .. ~~ 추운니 밖에 나가지 말고요 ..

빵 묵고 싶네요 , 쩝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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