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을 보내며.....
이민영
2008.02.15
조회 15
지루하게 느껴지는 오후 시간을 유가속에서 날려보내주세요.
인천의 바람은 왜 이리도 쎈지요. 햇살은 따뜻한것 같은데
바람은 아주 강해서 더욱 춥게 느껴집니다.
영재님! 추억이 있는 음악 . 또한 느끼한것 같으면서도 멋있는
영재씨의 목소리을 들으며 남은 오후 시간을 즐겁게 보내렵니다.


신청곡
갯바위 - 한마음
이름없는 새 - 손현희
밤에피는 장미 - 어우러기
사랑해요 - 고은희, 이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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