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변화하는
새로운것에 대한 시도와
개척에 앞장서기 보단
항상 과거에 집착하는
옛향수에 빠져~
"그때가 좋았었지"
하며 항상 향수에 젖어
사는탓에 새로운것에 대한
모든면에서 뒤쳐지며 살아가죠!~
핸드폰도 인터넷도
모든 매체의 기본만을 충실히하며
더 알려고도 발전하려고도 않는
어떻게보면 안일한 게으른,, 무지한듯,,
편하지만 삭막한 미래로의 적응보다~~
비록 뒤쳐졌지만,,
향수와 마음의 정이 있어
인간성 좋은 아줌마이고 싶습니다!!!
*** 정유경의 꿈
에밀레의 그대떠난 빈들에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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