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김민경 이라고합니다.
오늘 문득 달력을 보니 아빠 생신이더라구요..
근데..용돈도 다 써버리고..마땅히 선물 드릴게없어서..
엄마 아빠 께서 매일 들으시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몇 자 적습니다.
항상..어느 아빠들 보다 젊게만 옆에 있어주리라 생각햇던 아빠가
이젠 흰머리가 머리를 메우고 있네요..그걸 뽑아드리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 항상 제걱정 하시느라..
자식들 뒷바라지에 힘드셨나 봅니다..
이젠 공부도 더 열심히하고..말도 더 잘들어서
예쁜 딸 되리라고 다짐해 봅니다..평소 저희 아빠 께서
떡을 좋아하셔서..떡케익을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매일 혼자 방에만있고 애정표현이 서툰 딸이라서
한번도 못했던 말... 아빠 사랑해요^^
이 사연 들이시면 아빠가 무척이나 기뻐해주실거같아요^^
제 애정표현이 서투니깐 아빠 사랑한다고 꼭말해주세요..
주소는 아빠 회사 쓸게요..집에는 사람이없어서요..
주소: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2136번지 2층
저희아빠핸드폰번호:***-****-****
회사번호:***-****-****
월요일은 아빠생신..
김민경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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