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는 쌀쌀하지만 햇살은 참 좋은 오후네요.
항상 좋은 노래 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쉬는 요일이라 집청소하고 영재님 프로를 들으면서 쉬고 있으려니 정말 편안한 휴식시간이 이런 거구나 싶습니다.
신랑은 오후에 온다구 그래서 간만에 개운하게(?) 청소를 했습니다.
보통 설겆이는 잘 도와주는데 청소는 여~엉... ㅠㅜ
청소기 돌리면 시끄럽다고 그러고 꼭 치워 놓은자리 다시 어지러 놓고... 혼자 마당쇠처럼 대자로 누워 잠자고...
근데...막상 신랑이 없으니 심심하네요... ㅋㅋㅋ
노래 신청할께요~~
수니의 '나무의 꿈'이나 '내 가슴에 달이 있다' 듣고 싶어요~^^
아님...
따로 또 같이의 '내 님의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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