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이 지난 요즘의 우리네 일상은 한가합니다
찬 바람이 무색할 만큼 햇빛은 참 좋으네요
일거리 없는 남편은 거실에서 tv보고있고
저는 방에서 뜨게질 하면서 라디오 듣고있답니다
떡을 좋아하는 남편 가래 떡을 구웠더니
하나들고와 맛나다고 먹고있네요 ㅎㅎ
경제는 어려워서 허리를 더 졸라매야 할 것같지만
마음을 풍성하게 주문걸고 여유롭게 생각하며
이 겨울 다독이며 보내야겠습니다 ...
듣고픈 노래
김범수 하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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