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막바지
한 완숙
2008.02.16
조회 18
구정이 지난 요즘의 우리네 일상은 한가합니다


찬 바람이 무색할 만큼 햇빛은 참 좋으네요

일거리 없는 남편은 거실에서 tv보고있고

저는 방에서 뜨게질 하면서 라디오 듣고있답니다

떡을 좋아하는 남편 가래 떡을 구웠더니

하나들고와 맛나다고 먹고있네요 ㅎㅎ

경제는 어려워서 허리를 더 졸라매야 할 것같지만

마음을 풍성하게 주문걸고 여유롭게 생각하며

이 겨울 다독이며 보내야겠습니다 ...

듣고픈 노래

김범수 하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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