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정운님~~견물생심이라...
황덕혜
2008.02.16
조회 24
떡 사진도 어디서 일케 맛깔난걸 구했누?
들려요? 내 목젖 내려 앉는 소리가...
지금 놀다와서 감기몸살..다우당간 전국구가 삭신이 내려 앉구만요...
떡값 드릴테니 그 중 젤~~ 맛난걸로 하나 부쳐주삼...
고놈 하나 먹어봄 온몸이 말짱 할것 같아서리..
먹어본게 많아 먹고쟙은것도 많다우..ㅎㅎ
조카 돌 축하 드려요
고모 닮았음 심성은 이미 증명 되었네요...
축복된 하루 잘 보내세요
다시 한번 추카추카..^^*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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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
> 버얼써 주말 이네요 .
> 새해가 지나고 .
> 설이 지나고 .
> 2월에 반이 ㅠㅠ 무서워 죽겠네요 시간에 흐름이
>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시간을 지켜야겠었요 .
> 누군가 훔쳐 가는것 같아서 불안 하네요 ..
>
> 참 .제가 무슨말을 하려고 ..이으궁 .
> 축하 해주세요 . ~~~
> 오늘 우리집에는 잔치가 있네요 .
> 세상에 유일하게 저에게 ;; 고모 ;; 라고 호칭 하는
> 조카 돌잔치날입니다 ..
>
> 부모님 . 딸랑 아들 하나 있는게 총각귀신으로 죽는다고
> 한숨 쉬더 날이 엊그제 같은데
> 36살 느즈막에 장가를 가더니 . 손녀를 안겨드린지 벌써 1년이래요
> 아마도 선을 백번을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 ㅎㅎ
>
> 영재님 .
> 인연이란 . 정말 따로 있나 봅니다 .
> 그리 선을 전국구로 보려 다니더니
> 36살에 동갑네기 만나서 3개월만에 결혼 했다닌까요 .
> 신부도 얼마나 . 착하고 예쁜지
> 특히나 아빠께서 너~~~~무 좋아 해요 .
> 이름이 은경인데 .. 은경아 은경아 .
> 이름을 달고 살아요 .
> 왜 안그러겠요 .. 아들 총각귀신 구제 해줬는데 .. ㅎㅎ
>
>
> 아마도 이 딸에게 보내왔던 바라바리 택배가
> 요즈음은 며느레에게 가지 않나 싶어요 ..
> 택배기 뜸 ~~~ 하거든요 .. ㅎㅎ
>
> 암쪼록 오늘 우리집 잔칫날인데
> 여러분들 초대 하고 싶은데 ; 쉽게 말을 못꺼네고 있습니다
> 돌떡은 그냥 드심 안된다고 하길레
> 부담가지실까봐서리 .. ㅎㅎ
>
> 제가 마음으로 떡 돌립니다 ..
> 맛있게 드시구 축하 많이 해주세요 ..
>
> 조카 이름은 . 손 유신 이네요 .
> 이름이 영~~~ 이쁘지가 않다고 울애들이 그러네요 .
>
> 참 이쁜사람은 이쁜짓만 하나 봐요
> 늘~~ 93.9 에 체널을 고장해놓구 듣고 있다닌깐요 .
> 특히나 . 유가쏙을 . ㅎㅎ 이쁘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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