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버얼써 주말 이네요 . 새해가 지나고 . 설이 지나고 . 2월에 반이 ㅠㅠ 무서워 죽겠네요 시간에 흐름이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시간을 지켜야겠었요 . 누군가 훔쳐 가는것 같아서 불안 하네요 .. 참 .제가 무슨말을 하려고 ..이으궁 . 축하 해주세요 . ~~~ 오늘 우리집에는 잔치가 있네요 . 세상에 유일하게 저에게 ;; 고모 ;; 라고 호칭 하는 조카 돌잔치날입니다 .. 부모님 . 딸랑 아들 하나 있는게 총각귀신으로 죽는다고 한숨 쉬더 날이 엊그제 같은데 36살 느즈막에 장가를 가더니 . 손녀를 안겨드린지 벌써 1년이래요 아마도 선을 백번을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 ㅎㅎ 영재님 . 인연이란 . 정말 따로 있나 봅니다 . 그리 선을 전국구로 보려 다니더니 36살에 동갑네기 만나서 3개월만에 결혼 했다닌까요 . 신부도 얼마나 . 착하고 예쁜지 특히나 아빠께서 너~~~~무 좋아 해요 . 이름이 은경인데 .. 은경아 은경아 . 이름을 달고 살아요 . 왜 안그러겠요 .. 아들 총각귀신 구제 해줬는데 .. ㅎㅎ 아마도 이 딸에게 보내왔던 바라바리 택배가 요즈음은 며느레에게 가지 않나 싶어요 .. 택배기 뜸 ~~~ 하거든요 .. ㅎㅎ 암쪼록 오늘 우리집 잔칫날인데 여러분들 초대 하고 싶은데 ; 쉽게 말을 못꺼네고 있습니다 돌떡은 그냥 드심 안된다고 하길레 부담가지실까봐서리 .. ㅎㅎ 제가 마음으로 떡 돌립니다 .. 맛있게 드시구 축하 많이 해주세요 .. 조카 이름은 . 손 유신 이네요 . 이름이 영~~~ 이쁘지가 않다고 울애들이 그러네요 . 참 이쁜사람은 이쁜짓만 하나 봐요 늘~~ 93.9 에 체널을 고장해놓구 듣고 있다닌깐요 . 특히나 . 유가쏙을 . ㅎㅎ 이쁘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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