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쉼터글 자주 갈아(?) 주셔서 넘 기쁘네요~~
매일 새 편지 받는 기분 이라고 할까요?
많은 업무에 시달림 당하실텐데...
그걸 알면서도 자꾸 목마르게 님의 육성이 그리워짐은 비단 저 혼자의 생각만은 아닐듯 싶으네요.
설 즈음...
어디 훌쩍 다녀 오셨나요?
님의 부재중이 한눈에 확연히 보입디다요..
우리 주부들이 낮시간 잠시 외출하고 돌아온 다음, 안정 되어 지지 않은 저녁 시간대가 연상 되어 옴 역시도 애청자들의 공감대가 아닐런지요??
서투른 필체로 "터키 기행문" 쓴답시고 게시판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많은 이해 부탁 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님의 새편지 사연 기다려 봅니다..,
올 한해 맘껏 크게 웃는일이 많았음 ...
사랑해요...
님을, 우리 모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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