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쯤..문자로 노래를 신청했는데..마지막 엔딩곡으로 제가
신청한 노래가 나올때 그 가슴 설레임...지금도 생생합니다..
그 뒤로 열혈 청취자가 되었죠..
제 아들이 11살인데 이름이 현빈입니다..최현빈 ^^
수영선수여서 지금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제 픽업하러 가며 차속에서 또 들어야죠
며칠전 제 아들이 유영재님 목소리 느끼하다고하길래
한참 웃었죠
오늘도 방송 끝나기 전에 울아들과 함께 방송들었음 좋겠네요
SG 워너비 왕팬인 울현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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