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좋아하는 것들 중에 어떤 것들은 유행따라 쉽게 잊혀지기도 하고
싫증나버리기도 합니다만,
정말 좋아하는 건 오랜 시간동안 잘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아했던 시간과 추억들도 더욱 빛나구요~
오래도록 좋아하고 사랑했는 친구들이
어디에 있든, 그 모습 그대로 빛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청곡 게시판 읽다가
반가운 이름을 발견하고 저도 신청합니다.
김범룡, 박진광의 "친구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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