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이라는 시간은 ...저의 눈가에 주름만이 시간이 흘렀다 말을해
주네요.^^정말 엇그제 만난 우리둘 (신랑과저)같은데...2월27일이면
딱 십년하고도 일년째되는날 이랍니다.
처음엔 마냥좋아서 수화기에 불이나는 줄알았던 그런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세월은 너무도 빨리흘러만 간거같네요...처음만나 전화기에
대고 매일같이 신랑이 불러주었던 (이승철...희야)가끔이 이노래 이
야기를하며 서로 웃음을 먹음곤한답니다. 참...이젠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서 금방 싸우고도 뒤돌아서면 서로얼굴보며 웃음으로 금새풀리
곤하죠....며칠전에도 몇년만에 크게 한번싸웠었는데 삼일동안 말을
하지않고 지냈었어요. 별일도 아닌데 내가 너무 들들복나 하는생각도 들고 우리신랑에게 예쁜꽃다발 한아름 안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저에게 요번에는 꼭 기쁨주실꺼죠???
신청곡...이승철...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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