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어정식
2008.02.18
조회 25
전화가 죽은 듯하니, 히터소리만 살판 났네요.
이 놈의 경제는 언제 살아 날라나요.
사무실 문 확 닫고, 아니 폐업이라도하고 싶습니다.
유영재님의 목소리로 오늘 하루를 위안삼고 있습니다.

김신우 : 더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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