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간 아들에게...
한임매
2008.02.18
조회 25


유영재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월에 제가 뉴질랜드 친구집에서 사연을 올려놓고 기다렸는데
방송이 나오질 않아 친구와 아쉬워 했었거든요

그런데 한국에 와서 교회엘 갔는데 글쎄"집사님 방송에서 들었어요" 하는거예요... 시간차가 있어서 아마도 저희가 듣질 못했나봐요...

듣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또한 방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의 아들 상택이와 시흥은행중 전산실 멤버인 상헌, 동진, 창훈이가 제주도엘 갔답니다.

새벽에 수원에 가서 목포까지 버스로 다시 배를 타고 제주도로..
그리곤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를 일주한다는 거대한 꿈을 가지고..

무사히 잘 다녀와서 다시 이어지는 대학생활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그리고 중학교1학년때부터 함께한 고운 우정이 변하지 않길...

참 함께하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는 용원이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