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아들입니다.. 담글 부터는 어머니 말씀이구여..ㅋ
남편이랑 차 안에서 듣고 있는데요
항상 편안하게 하시는 말씀과 맘을 울리는 얘기는
하루에 쌓여 있는 피로를 풀어 줍니다..
가끔은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도 잊게 만들어 주고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이제 아들이 말합니다..
저기 레인보우 처음 제가 깔았습니다...
어머니가... 부탁해서 깔았는데...
잘듣나 감시 할께여.....^^;
신청곡은 이문세의 알수없는 인생 이요~~~
레인보우 처음 깔았어요~~~~아들이~~
홍희경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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