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김범룡박진광의 친구야
아주 반가운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회사일 하던중 허리를 다쳐서 수술하고 누워있을때 지방에있는
병원까지 한걸음에 달려와주어 위로해주던 그분
맛있는것 챙겨먹으라며 본인도 힘든데 힌봉투를 넣어주신던
그분
사람이 마음이 통하면 말을 안해도 안다고
그분이 아무말없이 손을 잡아줄뿐이 었는데 마음이 너무 따뜻해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한창희님이십니다.
몇년동아 서로알고 지내다보니 이젠 너무 정겨운 분입니다.
그동안 몇번의 실패로 힘드셨는데 2월20일 수요일에 고기집을 개업하신다고 합니다.
유가속홈페이지에서 이쁜 꽃바구니 선물주신다길래
이래 못쓰는 글이지만 열심히 쓰고있습니다.
한창희 사장님 대박나시라고 꽃바구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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