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시라구 .언니께 ~
손정운
2008.02.19
조회 17
정현숙님 ..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
아픈신분의 고통도 이루 말할수 크겠지만
그 아픈신 형부를 간호 하는 언니의 아픔이
더 크게느껴지니 .. ㅠㅠ
정현숙님 가슴아픔이 .얼마나
멀리 있으니 쉽게 가보지도 못하시니 더욱더 .
하지만 .언니께 둥생님이 기운을 넣어야 드려야
언니께서 힘을 내셔서 형부도 건강을 되찾아
모두가 편안한 쉼을 누릴쉴수 있으니 .. 말입니다
언니께 자주 전화 라도 드려서
힘을 주세요 .
곧 좋은소식 있을거라고 말입니다 .
정현숙님 .추운 겨울이 지나고 새봄이 오듯이
기운 내세요 .. 아자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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