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은 새출발입니다.
문승목
2008.02.19
조회 13
어느덧 정든 친구, 정든선생님, 정든교정과 이별을해야하는
졸업의 시즌이 왔습니다. 옛날에는 5학년이 송사를 하고 6학년 언니가 답사를하며 눈물을 흘리던 졸업식장의 풍경이 생각납니다. 개근상을 받으며 좋아하고, 두꺼운 영어사전을 상으로 받아 중학교에올라가서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보겠노라고 굳게 다짐했던 국민학교(초등학교)시절 졸업식을 생각하면 빛바랜 흑백사진과 같습니다. 지금은 졸업하여 각자의 길을 걷고있는 사랑하는 전북 옥산민학교 동창생들을 떠올려봅니다. 어디선가 듣고 있을 전북 옥산국민학교동창생들과 같이듣고싶습니다.이지연의"졸업"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