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광모님의 글중에서
제 눈에 화~악 들어오는 글귀가 있네요.
'가족'같다란 느낌을 받으셨다고...하하하
대면하지 않은 인연일지라도
아름다운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가속"이 중개 역활을 해주지만요.
꼭 만나보아서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곳에서의 인연이 더 깊어가면
가족같다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저역시 말입니다.
늘 보이던 분이 안보이시면 궁금하고
무슨일이 생긴걸까 걱정되고
보고싶고 그러더이다...하하하
항상 함께 하고 있다라고 생각해주십시요.
이렇듯 행복하게 찾아주는
유연희님이 계시다는것도 염두해 두시구요.
시간 되실때마다 자주좀 놀러오세요.
아셨죠~?...ㅎㅎㅎ
내일이 기다려지네요.
가슴 설레일 정도로...^^
양광모님의 신청곡 함께 듣고 싶습니다.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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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업무가 너무 많아 방송을 못들었는데 저녁에 김승식씨에게 이러한 문자가 왔읍니다."다음주 수요 초대석 7080에 손님으로 최혜영씨 나온다고" 그래서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 인터넷 사연을 보니,"아구 머니나 ..." 저에 이름이 올라와 있는것 아닙니까? 깜짝 놀랬읍니다.
>
> 유가속 애청자이신 유연희님. 박입분님.
> 감사합니다.
> 갑자기 "유가속청취자님들이 가족같이 느껴 졌읍니다."
> 저,오늘 무척 행복했읍니다.
>
> *최혜영 팬카페 회원님들도 "유가속"에 관심도 많이 갖고 있고 오늘 중으로 한분은 유가속에 가입해서 새 식구가 될것입니다.
>
> 최혜영의 "스무번째 생일" 듣고싶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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