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합니다.
양광모
2008.02.19
조회 48
어제는 업무가 너무 많아 방송을 못들었는데 저녁에 김승식씨에게 이러한 문자가 왔읍니다."다음주 수요 초대석 7080에 손님으로 최혜영씨 나온다고" 그래서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 인터넷 사연을 보니,"아구 머니나 ..." 저에 이름이 올라와 있는것 아닙니까? 깜짝 놀랬읍니다.

유가속 애청자이신 유연희님. 박입분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유가속청취자님들이 가족같이 느껴 졌읍니다."
저,오늘 무척 행복했읍니다.

*최혜영 팬카페 회원님들도 "유가속"에 관심도 많이 갖고 있고 오늘 중으로 한분은 유가속에 가입해서 새 식구가 될것입니다.

최혜영의 "스무번째 생일" 듣고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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