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빌어 드릴께요 ..
손정운
2008.02.20
조회 11
김향숙님 ..
그마음 어이 안다고 하겠습니까?
저도 설날 아침에 친정에 전화 했는데
이빠께서 그러시대요..
엄마 감기로 혼나고 계시다고
그리고 엄마 목소리 ..~~ 감기로 다 잠겨 말씀도 잘 못하시고
계시는데 속이 얼머나 상하던지 요 ..
맞아요 . 바쁨에 자식도리도 다 못하고 사는것 같아서
우리가 아플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주었을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
빠른쾌유 하시는데
저도 빌어 드릴께요 .
전화라도 자주자주 드리세요 .
힘내세요 .. 김향숙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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