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현경이 위염으로....
김인옥
2008.02.19
조회 20
회사에서 고통스럽게 보내고 있다는데,엄마가 해줄게없네요..

집에오면 엄마손이 약손^&^...해줄께

어느덧 51번째 생일을 맞았네요.시간이 왜이리도 빨리가는지~~

붙잡고 싶어요.전국의 58개띠들과 듣고 싶어요...

인순이;거위의 꿈 곡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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