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의 약속을 위해
대지가
2008.02.19
조회 18
예소랑 사랑하는 내 사람아!! 겨울같지않은 포근한 오후시간인데.. 당신이 많이 보고싶다. 당신이랑 함께 채우던 황금돼지의 배가 다 불러가는데 당신이 옆에 있지 않아 마음이 아프다. 아직도 당신이 내곁에 머물고있는것 같다. 여보사랑해 영원히... 당신을 떠나보낸지 한달이 다되어가네 당신과 함께 살찌우던 돼지를 방송국에 보내고 싶었는데. 이젠 함께 보낼 수 없지만 당신의 마음과 사랑을 담아서 대신 보낼께요 여보 예소랑 사랑해 영원한 당신의 남편 대지가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불렀던 사랑해도 될까요? 부탁드려요 영재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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