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인가 우연히 반포대교를지나다가 다리위에 붙어있는
현수막을보고 바로 체널돌려서 듣기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쭈욱 가요속으로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나오는 노래속에서 잊혀졌던 옛 추억들이 떠올라 한번씩
웃기도하고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보고파지기도합니다
매일 듣기만하던 시간이었는데 오늘은서툰컴퓨터앞에서
용기내어 듣고싶은곡 신청해봅니다
언젠가 이시간에들었던 너무좋은곡
민혜경-당신과 나 듣고싶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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