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가 멀리 대전에서 허리 척추 수술을 어제 하셨는데.
지금쯤 통증 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어차피 시간이 지나야 낫는 상처지만, 아프지 말고 나았음 바램입니다.
전화해 보니 무통 주사에 고통을 달래고 있다던데.그 아픔 대신 할
수도 없고...그저 마음만 새까맣게 타고 있습니다.
회사가 바쁘서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 안타까움만 더합니다.
한 달 동안은 꼬박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다시는 고통받지 않게 완쾌를 빌어 주세요.
"유가속"가족 여러분!
건강을 잃음 모든걸 다 잃는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여...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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