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졸업에 맞춰서 이사 날짜를 맞추었는데
아이들이 많이 우울해 해서 ,,,,,,,
어제는 재배정 신청을 해야해서
일부러 아이들을 데리고
우리가 이사가는 동네를 같이 갔는데
아이들이 아무말 없는게,,,
새벽예배 드리러 가자며 헌금 준비 하라고
했더니 작은아이가
""제발 친구들이 저를 잊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 제목을 쓰는것이었습니다.
많이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새로운 곳에서 더좋은
만남을 가질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아들들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들려주고 싶어요
빅뱅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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