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그.에그~~나도 좀 줘봥
주혜경
2008.02.20
조회 12

언니야..나도 그런것좀 줘봐라
에그~~
그저 지 좋으면 퍼주는거 좋아라하면서
동생좀 먼저 챙겨봐랑.
이제 나 스스로도 알아서 글썼으니깐 볼때마다 모라하지마셩
밥은 꼭꼭 챙겨먹고 덕분에 좋은노래 많이들어서 고맙당~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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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사진속에 저도있구여..2/3가 유가속식구랍니다.}}
>
> 365 톨스토이 명언집을 받았습니다.
> 얼마나 예쁘던지..
> 받은날 365일 다 넘겨 보았답니다.
>
> 지인이 있는 병원에서 자랑하며 펴 보았습니다.
> 지인이 탐내는 눈초리를 보여...할수없이 병실에 놓았습니다.
> 얼마나 좋아하던지..
> 방금전 19일이 아닌 20일로 넘겨주고...같이 한번읽고왔습니다.
> 27일 아주 중요한 날이기에..
> 그날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있습니다.
>
> 그분은 매일 오시는 손님에게 자랑을 하며...하루하루 그날에 맞춰
> 한귀절씩 읽어준답니다..
> 모두다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
> 물론 유가속의 선물이라하고...모두에게 93.9 FM을 알려준답니다.
>
> 요즈음..
> 아주 많이 힘듭니다.
> 나는 가만있는데 주위에서 상황을 자꾸 그리 만들어 주네여..
> 그래서~~
> 상황을 즐기기로 했습니다..그냥 웃으며 받아들이기로..
> 그랬더니..살맛나네여..
>
> 그리고..
> cbs 93.9가 있어 너무 많이 행복합니다.
> 물론...[유영재의 가요속으로]하는시간이 젤로 행복하죠.
> 바라는것이 있다면..
> 저도 4시가되면..우아한 커피향을 맡으며 유가속에 전념하며
> 라디오에 빠지고 싶답니다.
>
> 매일매일..
> 이어폰귀에꽂고..이중일을 하려니 정신없긴하지만..
> 내가 젤로 좋아하는 음악이나,.영재님의 맛깔나는 입담을
> 들을땐...아무일도 못하고 정지상태가 됩니다.
>
> 낼이 보름이라네여..
> 늦은밤..아침에먹을 오곡밥과 나물을 미리했습니다.
> 저녁에 먹어야 하는 보름음식을 식구모두가 먹을수있는시간
> 출근전 아침을 먹기로 했답니다.
>
> 몸은 말할수없이 피곤한데...
> 눈꺼풀은 자꾸 내려앉는데...
> 정신은 말똥말똥합니다...
>
> 전 하루중 젤로 행복한시간이 언제인줄아세여???
> 유가속에와서...유가속식구들 글읽고..못쓰는글 열심히 짱구굴리며
> 쓰고...잠자리에 들때가 젤로 행복합니다.
> 잠자기 직전의 그나른함과 꿈속에서 만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 상황들이 너무 너무 옛날 옛날부터 너무 좋았답니다.
>
> 늘 생각하지만....유*가*속*....이 있어 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오래도록 맘 변하지 않고....사랑할께여~~
>
> [신청곡]
> 이승철............사랑한다
>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 안치환............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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