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기원하며
김수경
2008.02.20
조회 12
우리는 세명의 동서가 있습니다.
처가에는 딸만 셋이란 뜻이지요. 유난히 셋째동서는 술과 담배를 좋아해서 친구도 많고 모임도 많았지요. 그러니 가족이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습니까?
그러던 어느날 술과 담배를 끊고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더군요.
독실한 신앙생활을 하며 사람이 무섭게 달라졌고 가족들 모두가 환영이었지요. 지금은 가족 모두가 신앙생활을 하며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몇년전 다니던 교회의 장로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사는것을 볼때 얼마나 고마운지 항상 칭찬을 아끼지 않는답니다.
처제가 건강이 과히 좋지않아 고생을 하지만 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지 않고 그 옛날의 괴로웠던 아픔을 잊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볼때마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마주 대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박장로님 가정의 평안을 주어서 정말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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