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정운님은 1004
박입분
2008.02.20
조회 19
오늘 하루 무쟈게 바쁘겠군요.
예쁜 며느리 둘이서
형님이랑 동서랑
알콩달콩 정성것 음식 장만하시길...
저도 집에서 제사 음식 준비하면서
"유가속"들으면 걍~ 기분이 좋더라니요.
피로야~~~~~가~아~라
일케 되던데
아마도
울정운님도 그러리라 봅니다.
시어머님 기일 기쁜 맘으로 지내세요.
그라믄 힘찬 응원을 드리고자
울정운님께서 신청하신곡
저도 덤으로 한번 신청해 보렵니다.
제발 제발 한곡만 꼬~옥 들려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 신청곡 *
~둘다섯~
1.일기
2.먼훗날
3.얼룩고무신
4.밤의 연가
5.강변편지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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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부운 .
>
> 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 있는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산 속 갚은 옹달샘의 맑은 물 같은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수있는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행복했다...잘했어...라고 말할수 있는
>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이런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중에서-
>
> 저두 오늘은 바쁘네요 .
> 사랑하는 어머님 기일 준비로 아침부터 겉절이 담고 있었요
> 친정엄마께서 배추랑을 가래떡이랑 바리바리 택배로
> 보내 왔네요 ..
>
> 참 . 작년에도 오늘이 수요일 였네요 .
> 왜 기억이 날까요 .
> 수요초대석으로 . 둘다섯님 . 나오셨거든요 . ㅎㅎ
> 정말 세월 빠르네요 . 그쵸요
>
> 작년에 둘다섯님 나오셔서 전 부치면서 디집개로
> 일기 부른기억이 ㅎㅎ
> 사랑만 듬뿍 주고 가신 사랑하는 어머님 기일
> 기쁨 마음으로 지낼께요 .
> 울어머님께서 젤루 싫어 하는것이 울상이 였습니다 ..
>
> 신청곡 . 둘다섯 .일기 .먼훗날 .얼룩고무신 .중에서 . 그리고
> 밤의 연가 .강변편지 ..도 추가요 ..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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