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요청은 아니고요^*^
하나뿐인 울조카 생일이에요2월28일(음1월22일)
그날 저와 단둘이 오붓한 데이트하자고 미리 예약해왔거든요
좀 멀리있어도 제가 보고파 올거라는데요^*^
그래서 꽃다발 안겨주는 행복을 주고싶어요^*^
아마도 눈물을 글썽이지 않을까 이모의 배려에^*^
오늘도 그대의 오후에 찾아갑니다 휴식을 위해............
영재오라버니 봄내작가님 그리고
유가속 가족모두 한복한 하루요.....
happy birthday to you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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