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손정운
2008.02.20
조회 51

이런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부운 . 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 있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 속 갚은 옹달샘의 맑은 물 같은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수있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잘했어...라고 말할수 있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중에서- 저두 오늘은 바쁘네요 . 사랑하는 어머님 기일 준비로 아침부터 겉절이 담고 있었요 친정엄마께서 배추랑을 가래떡이랑 바리바리 택배로 보내 왔네요 .. 참 . 작년에도 오늘이 수요일 였네요 . 왜 기억이 날까요 . 수요초대석으로 . 둘다섯님 . 나오셨거든요 . ㅎㅎ 정말 세월 빠르네요 . 그쵸요 작년에 둘다섯님 나오셔서 전 부치면서 디집개로 일기 부른기억이 ㅎㅎ 사랑만 듬뿍 주고 가신 사랑하는 어머님 기일 기쁨 마음으로 지낼께요 . 울어머님께서 젤루 싫어 하는것이 울상이 였습니다 .. 신청곡 . 둘다섯 .일기 .먼훗날 .얼룩고무신 .중에서 . 그리고 밤의 연가 .강변편지 ..도 추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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