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사진속에 저도있구여..2/3가 유가속식구랍니다.}}
365 톨스토이 명언집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예쁘던지..
받은날 365일 다 넘겨 보았답니다.
지인이 있는 병원에서 자랑하며 펴 보았습니다.
지인이 탐내는 눈초리를 보여...할수없이 병실에 놓았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방금전 19일이 아닌 20일로 넘겨주고...같이 한번읽고왔습니다.
27일 아주 중요한 날이기에..
그날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있습니다.
그분은 매일 오시는 손님에게 자랑을 하며...하루하루 그날에 맞춰
한귀절씩 읽어준답니다..
모두다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물론 유가속의 선물이라하고...모두에게 93.9 FM을 알려준답니다.
요즈음..
아주 많이 힘듭니다.
나는 가만있는데 주위에서 상황을 자꾸 그리 만들어 주네여..
그래서~~
상황을 즐기기로 했습니다..그냥 웃으며 받아들이기로..
그랬더니..살맛나네여..
그리고..
cbs 93.9가 있어 너무 많이 행복합니다.
물론...[유영재의 가요속으로]하는시간이 젤로 행복하죠.
바라는것이 있다면..
저도 4시가되면..우아한 커피향을 맡으며 유가속에 전념하며
라디오에 빠지고 싶답니다.
매일매일..
이어폰귀에꽂고..이중일을 하려니 정신없긴하지만..
내가 젤로 좋아하는 음악이나,.영재님의 맛깔나는 입담을
들을땐...아무일도 못하고 정지상태가 됩니다.
낼이 보름이라네여..
늦은밤..아침에먹을 오곡밥과 나물을 미리했습니다.
저녁에 먹어야 하는 보름음식을 식구모두가 먹을수있는시간
출근전 아침을 먹기로 했답니다.
몸은 말할수없이 피곤한데...
눈꺼풀은 자꾸 내려앉는데...
정신은 말똥말똥합니다...
전 하루중 젤로 행복한시간이 언제인줄아세여???
유가속에와서...유가속식구들 글읽고..못쓰는글 열심히 짱구굴리며
쓰고...잠자리에 들때가 젤로 행복합니다.
잠자기 직전의 그나른함과 꿈속에서 만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상황들이 너무 너무 옛날 옛날부터 너무 좋았답니다.
늘 생각하지만....유*가*속*....이 있어 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맘 변하지 않고....사랑할께여~~
[신청곡]
이승철............사랑한다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안치환............꽃보다 아름다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