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 같은날 밖으로나가고싶당..
김해경
2008.02.20
조회 19
저두요.
봄 바람 날 것 같아요.
노오란 개나리와 보기만해도
꽃향기 풀풀 풍기는 후리지아에 마음이 더 설레이니
큰일이네요.
애들 점심도 안주고
이렇게 봄 타령이네요.
주혜경(wngprud)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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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싸~하지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 안에만 있기엔 햇살이 좋은 날씨네요
> 막 상가에 있는 동생들이랑 식사하고 오며서 한이야기는
> 우리 장사도 안되는데 단체로 놀러갈까? 였답니다.
> 정말 그러고 싶은날씨예요
> 시간이 조금있어서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 마음만 있지 글쓰기가 쉽지않네요 그나마 언니가 요즈음 바빠서
> 문자도 안보내고 연락도 잘안해서 제 스스로 이리왔답니다.
>
> "언니야~~힘들어도 힘내란 말 밖에는 못한다 글구 조카편에 보내준
> 오곡밥과 나물 잘먹을께 고맙당-글구 언니가 좋아하는 후리지아와 개나리 사진으로 올릴께 시간나면 봐랑"
> 그리고 노래도 신청해줄께~~
> 언니도 좋아하고 저도좋아하는 노래
> 신청곡 : 이승철의 (마지막콘서트)/밖으로 나가고 싶은마음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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