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싸~하지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안에만 있기엔 햇살이 좋은 날씨네요
막 상가에 있는 동생들이랑 식사하고 오며서 한이야기는
우리 장사도 안되는데 단체로 놀러갈까? 였답니다.
정말 그러고 싶은날씨예요
시간이 조금있어서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마음만 있지 글쓰기가 쉽지않네요 그나마 언니가 요즈음 바빠서
문자도 안보내고 연락도 잘안해서 제 스스로 이리왔답니다.
"언니야~~힘들어도 힘내란 말 밖에는 못한다 글구 조카편에 보내준
오곡밥과 나물 잘먹을께 고맙당-글구 언니가 좋아하는 후리지아와 개나리 사진으로 올릴께 시간나면 봐랑"
그리고 노래도 신청해줄께~~
언니도 좋아하고 저도좋아하는 노래
신청곡 : 이승철의 (마지막콘서트)/밖으로 나가고 싶은마음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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