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혜언니 .. 2008년 새해에 뜻밖에 멋진 여행을 함께 동반 해주어서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 우선 꾸~~~벅 인사로 .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뎌온 후기 꼼꼼히 읽으면서 꿈을 꾸어었요 그리고 마침 유가쏙에서 이심전심 통했나? 꿈꾸는 여행자 쥴리와 져스틴의 여행에세이 선물을 받고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 이런 나를 보면 철이 덜~~~ 들었다느걸 학실이 표시가 ㅎㅎ 누군 발푼 팔아서 다녀온 여행을 날로 먹으려고 하니 ㅎㅎ 덕혜언니 . 글쎄요 제가 언니처럼 25주년 기념으로 갈수 있으지는? 모르겠지만 .언제가 꼬옥 그곳을 여행 한다면 언니 생각 할께요 . 그리고 그 느낌 저두 그대로 느낄께요 . 노천카페 앉아서 홍차도 한잔 하면서 말입니다 . 파묵칼레도 가서 이뻐도 지구요 . ㅎㅎ 언니 여행후기를 읽으면서 . 부럽다 .가고 싶다 를 중얼거리고 읽었지만 . 좋다 를 제일 많이 중얼거렸네요 . 이리 후기를 써주어서 좋다 .. 이런 언니가 유가쏙 식구라서 좋다 . 이런 언니를 알고 있는 정운이가 좋다 . ㅎㅎ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 유가속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그자리 그곳에서 워디 가지 마시구 꼬~~~~~~~~~~~옥 있었주세요 . 정운이 덕헤언니 샹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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