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분님!
푸르름을 한껏 머금은듯한 봄의 전령사처럼
때로는
파스텔 색조의 포근함을 간직한 따사로운 햇볕처럼 유가속을
가꾸어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보름날을 만끽하는 하루가 되시길.........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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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부부 금실이 좋으신 잉꼬 부부세요.
> 하~하~하
>
> 김영철님 사모님께서
> 결국은~?
> 홍보활동 하신거네요...^^
>
> 핵가족에서 대가족으로
> 하루하루 늘어나는 청취자가 있다는건
> 뻑 하고 넘어갈 정도로 축하할일이죠~!
>
> 몇번 뵙지는 않았지만
> 두분의 금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오래도록 행복하셔야해요.
> 서로 아껴주면서
> 사랑하면서...^^
>
> 오늘 이렇게 얼굴 뵈니 넘넘 반갑고 좋네요.
> 행복한 보름날 보내십시요~!
>
> 김영철(goongye6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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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람이 직장을 옮긴지 두어달이 되었습니다.
> > 새벽에 집을 나서야하는 생활 패턴의 변화로 육체적으로 무척
> > 고단해 보였으나 오후에 일찍 퇴근하는 날들도 더러더러 있어
> > 그나마 견딜만한 모양이었습니다.
> >
> > 그러나
> > 가장 큰 스트레스는 오후 4시면 늘 귓가에 속삭이듯 들려오는
> > 유가속을 듣지 못한다는 것이죠 작업장에 스피커 시설은 되어
> > 있지만 갓 들어간 신참 주제에 라디오를 틀자고 얘기를 못한거죠
> >
> > 퇴근후면 유가속 이야기로 하루의 피로를 풀고 또 내가올린
> > 사연이라도 있을라치면 옆사람들에게 자랑하곤 하였는데..
> >
> > 두달여를 그렇게 벙어리 냉가슴으로 지내오다 드뎌!!!
> > 작업장에 유가속이 울려 퍼지게 하는데 성공 하였다고 흥분과
> > 설렘을 안고 출근 하였답니다.
> >
> > 저를 유가속으로 인도해준 집사람의 일터에 유가속이
> > 울려퍼지는날 마침 대보름 이네요.
> >
> > 아마
> > 달님이 집사람의 조그만 소망을 들어 주셨나봐요.
> > 다같이 듣고있을 대림외식산업 직원 여러분과 청취를 허락해주신
> >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 > 대림외식산업 직원 여러분 유가속 듣고 힘내십시오 홧~~팅
> >
> >
> > // 불놀이야----- 옥슨 80
> > // 연 -------- 라이너스
> > // 십오야(?) ----- 와일드캣츠던가?? " 십오야 밝은 둥근달이 ^^
> > 둥 실 둥실 떠오네~~ ^^
> > 유가속 식구 여러분도 소원성취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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