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타령 ~
한 완숙
2008.02.21
조회 19

어제 삶아낸 나물과 여러가지 잡곡으로 밥을하니

웰빙음식입니다 ..

어릴땐 그토록 잡곡밥이 싫었는지

나물은 더 싫었고요

지금은 나이가 있는지 물컹한 호박나물이며 고구마순

말랑한 무청 씨래기가 입에 딱 맞네요

이것저것 가리지않고 잘 먹는 남편

식이섬유 풍부한 씨래기나물은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큰 명절인 보름 날

오늘은 크고 밝은 달을 볼 수있답니다 ~

유가속님들 올해 건강하시고

늘 해피하세요 ~

영재님~~ 김부자님의 달타령 들을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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