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좋아하는 신랑 덕분에 저도 항상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20년동안 변함없이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남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신청곡:이소은,사랑해요
김장수:내가 그림을 그린다면.
신청합니다..
서정숙
2008.02.21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