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주세요! 22일 아주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조준배
2008.02.21
조회 48
안녕하세요~^^
아버지덕에 처음으로 이 방송을 듣네요...
아버지는 매일 차로 일을 하셔서 언제나 이방송을 애청하고 계신다고 하시는데요~
제가 재밌냐고 슬쩍 여쭤보자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좋은지 열변을 토하셨어요~~~

매번 옛날처럼 엽서로 보내는것도 아니고 인터넷으로는 여러워서 보내기 싫다고 하셔도 은근히 보내고 싶으신 눈치셨는데 어머니 생신을 핑계로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침일찍 아르바이트때문에 출근해서 오후쯤 퇴근한뒤..
곧바로 "엄마~ 나 출근해요~"를 외치며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집을 나선답니다.

뭔가 좀 빠뜻하게 살지만

알콩달콩한 우리집~

전 아버지와 어머니 매우 사랑합니다 :D

아버지 소원이신 라디오에 이름거론되시느거! 꼭 한번 이뤄드리고 싶은데...

영재오빠가 이름한번 불러주세요~~~!!!ㅋㅋㅋㅋ

몇일전 어머니와 아버지까 사소한 다툼으로 어색하게 지내시는데~

아버지가 용기내셔서 이렇게 사연도 쓰셔서 몰래 제 가방에 넣어두셨어요~ 영재오빠가 읽어주시길 바라면서요~~~!!

꼭 읽어주세요~~!!! 저도 아버지처럼 애청자 될게요~~



특별한 일이란건 어머니 생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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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부터가 아버지가 쓰신 부분이에요~~>ㅅ<





[안녕하세요 유형재씨

왕 청취자~ 조준배라고 합니다~ *^^*

매일 듣기만 하다. 처음으로 사연을 띄어봅니다.
2월 22일 (음력 1월 16일)이 제48번째 집사람 생일입니다.

손임조 생일 축하한다♡!!

라고 남편이 전해주고 싶다고 꼭 전해주세요

생일이 되어도 한번도 잘 챙겨주지 못하고 말로만 생일 축하한다는 소리만 한것이 미안해서 이 시간을 빌어 임조에게 사랑하고 고맙다고 전하고 싶네요
신청곡은 김연숙씨의 그날을 신청합니다.

ps. 차량용 스티커 보내주십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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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때문에 많이 힘드신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힘한번 불어넣어주세요~~~!


아자!

전 딸인 조민지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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