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3월
제가 고등학교를 공업 고등학교 졸업 을해서 부천에 모 전문대학을 들어가서 졸업을 못한게 저에게는 한이 되었지요 그래서 언젠가
다시 학교를 다녀야 하겠다고 마음은 항상 있셨는데 그것이 나에
마음데로 않되던군요 그래서 용기를 가지고 인천 모 대학 (2년재)를
2003년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학을 하고 보니 설레이기도 하고 겁도 나고요 어린 학생들과 같이 공부를 해야하고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교수님 들이랑 동료 학생들이 잘해주워서 적응도 잘하고
그곳에서 3학기 동안 장학금도 받고 집에서는 아이들 한테 자랑 거리도 되었답니다 교회에서도 그러하고요 또 체육대회때는 우리과 축구대표로 나가서 2년 연속 우승도 하고요 이모든 것이 저에게는 50년을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기억될일이라 생각이들고요 뒤바라지 해준 집사람에게 감사하고요 교수님 동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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