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 님의 향기" (황덕혜님을 위해 신청합니다.)
박입분
2008.02.22
조회 31

봄이 오는 소리와 더불어 하얗게 얼었던 계곡의 얼음이 녹아 졸졸졸 흐르는 소리를 연상하면서 맘것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잠시들려 저의 소견을 올려봅니다. 걍~ 저만의 소견입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오더라도 나 혼자서만 보고 즐기지 그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와 이야기 보따리로 풀려고 하시는 분은 없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울황덕혜님께서는 하얀 메모지가 까맣게 물들어 오심에 "유가속" 가족을 위해 터키 여행에서의 이야보따리를 풀어 놓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계신 "유가속"의 없어서는 않되는 "비타민" 같으신 존재이십니다. 날씨도 따뜻하고 봄이 오는 소리도 들리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계신 울덕혜님을 위해 제가 오늘 바로 오늘 제가 늘 잘가는 화원에서 저의 분신 핸드폰으로 찍은 예쁜 선인장(금황성)과 음악선물 하려고 왔습니다. 보시고 기분전환하세요. 제 마음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상큼한 금요일 오후 보내세요. 아셨죠~? 황~~~덕~~~혜~~~님~!!! 싸랑~~합~~~니~~~데이~~~^^ 여기서 잠깐 ~ ☞ (금황성에 = 다육식물) 1. 금황성은 털이 빛을 받으면 은빛으로 반짝거립니다. 2. 가지에 털이있습니다. 3.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구요. 4. 햇빛에 두면 잎끝이 빨갛게 물들어서 정말 이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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