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스를 타고 수원으로 왔어여
그 시간은 저녁9시30분경...
노래 소리와 함게 버스장 근처에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가보니까 무료급식을 나눠주고 있더라구요
한 봉사단체에서 나와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 한구석이 따뜻하다는걸 느꼈어요
아직도 우리나라엔 이런 착한 사람들때문에 살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수원역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무료급식을 해주시는 분들!!
정말 따뜻한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때문에 식사를 못하시는 분들이
배부르게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이한철의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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