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래전부터 제목을 알고자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1970년을 전후해서 발표된 곡으로 기억하며, 여자분이 불렀습니다.
띠엄띠엄 가사와 음율은 기억나지만, 불러드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가사를 보면
"그날도 함박눈이 꽃처럼 내렸어~
하얀~~XX 향기, 잡은 손 뜨거웠네...."
어쩌구 저쩌구~~~
제목을 알기 위한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찾을 수 있다면,그래서 오랫만에(30년은 족히 넘을 듯) 들을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영재님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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