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들 일찍 퇴근해서 오랬만에 사무실에 혼자 있네요
레이보우 다시 다운로드 받아서 오랬만에 듣고 있어요
저에게 너무나 좋은 일이 생겨서 축하 받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어제 병원에 가서 처음으로 뱃속의 아가의 심장 소리를 듣고 왔어요
어찌나 눈물이 나든지... 처음으로 아가를 갖고 벌써부터 입덧이 심해서 힘든데다가 남편은 지금 중국 지사로 나가 있어서
볼수도 없구... 심란 하던 차에 아가의 심장 소리를 듣고 나니깐
너무 기쁘고 감동이었어요... ^^*
여전히 힘들지만... 태어날 아가에게 꼭 전해 주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로 사랑한다고
신청곡
웃는거야 - 서영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