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후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한걸 보니
어느새 봄이 우리곁에 왔나 봅니다~
금요일쯤 봄비 소식이 있다고 하더니만...
오전엔 햇빛이 쨍쨍 비취더니
지금은 꾸물꾸물 합니다.
비가 올려나..? 말려나..?
오늘은 봄비가 주룩주룩 내렸음 좋겠어요~
2부 "라디오 책방"들을려고
아들과 영화보는건 더 저녁으로 미뤘어요.
신청곡
이은하 "봄비"
배따라기"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함영재 "커피 한잔과 당신"
바람꽃 "비와 외로움"
장철웅 "이룰 수 없는 사랑"
박화요비"사랑은"
한경애 "옛시인의 노래"
우순실 "잃어버린 우산"
조관우 "미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