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시샘하는듯 오늘은 바람도 불고 춥네요..
그래도 봄은 머지않아 우리곁에 다가오겠죠?...
조금뒤 4시면 올림픽대로를 달려 퇴근길에 오를건데
오늘은 한시간 동안 편안하게 유가속과 함께 할것같은데
운전하다가 내 신청곡이 나오면 너무 행복할것 같네요.
생방송이라면
유가속을 알게한 노래 양희은의 "하얀목련" 신청합니다.
아니면 사람과 나무의 "쓸쓸한 연가"도 좋구요
플리즈~~~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red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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