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의 숙제 사랑
몇날을 생각해보니 주었던 사랑보담 받은 사랑이 더 많은 나..
8년지기친구인 이쁜 동생 양숙이
광야같은 인생 길을 홀로 두 아들 키우면서 늘 웃으며
추운 겨울날 거리에서 장사하면서도
늘 베풀며 사는 것을 원칙으로 알고 사는 작은여인네
어르신 알아보고 그누구에게나 양보할 줄 알고
배고픈 사람보면 밥 한그릇 먹여야 된다며
자기 밥 그릇 비워주는 사람입니다 ..
이렇게 이쁜 동생을 만날 수 있도록
만남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이가 지닌 긍정의 사고를 제가 배우며 삽니다
뭐든지 챙겨주는 그 마음에 늘 부끄러운
이 언니는 이렇게 바람불고 추운 날
집에 있으면서 마음으로만 걱정하며 지냅니다 ..
아우 ~ 이제 겨울은 가고 봄이오면
막힌 담도 허물어지듯 소망으로 채워질거야 ..
늘 내곁에서 웃어주는 고마운사람
많이 사랑하고 늘 고마워 ...
동생이 많이 좋아하는 노래
김범수 ~하루 신청합니다
사랑 ~내어줌의 본이 되는 사람
한 완숙
200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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