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숙님 .. 괜히 아무것도 드린것 없이 이뻐해 주시니 쑥쑤럽네요 . ㅎㅎ 언제부터 게시판에 오면 이름맘 봐도 반갑고 보이지 많으면 궁금한 울 애청자님들 ~~~ 그저 맘으로 나마 따뜻한 안부 모두에게 묻고 싶어었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힘이 듭니까? 그래서 광야라고 하는분도 있고 전쟁이라고 하는분도 있잖아요 . 이럴때 ;; 힘내세요 . 하는 한마디가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쵸요 정현숙님 . 유가쏙엔 그 힘듦을 이겨내는 묘약이 있습니다 . ㅎㅎ 우리 모두 아자아자아자 . 서로에게 격려를 . 어깨 쭈욱 펴고 기지개 한번 하고 자~~~~~~~~~멋지게 살아봅시당 .. 저두 신청곡에 한표씩 찍을께요 민해경/당신과 나 신효범/슬플 땐 화장을 해요 정재욱/잘가요 최성수/동행2 이용/사랑의 상처 양희은/사랑,그 쓸쓸함에 대하여 박강수/비가 그치면 .


댓글
()